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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연간 14조5천억원 삼성경제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술로 인한 사회적 지출이 경부고속철도 1개 또는 인천국제공항 2개를 건설할 수 있는 비용이며, 우리나라 1년 예산의 7%가 넘는 14조5천억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술로 인한 문제가 단지 비용의 문제만 있을까요? 물론 아닙니다!여기 또 다른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해마다 전
2007-10-11 오후 5:15:58
초음파는 인간이 들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동하는 음으로 진동수가 약 18,000Hz을 넘는 음파를 말하는데, 이러한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면 온열이 함께 자극되어 근육강화, 탄력성 증가, 조직내의 영양공급을 가속화시킬 뿐만 아니라 주름, 기미, 여드름, 흉터, 셀룰라이트, 모세혈관 등의 다양한 문제성 피부를 건강한 피부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2007-10-11 오후 5:15:05
인간에게만 발병하는 치질 치질은 직립생활을 하는 인간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으로 다른 포유 동물에게서는 볼 수 없다. 전체 성인 인구 중 약 절반 이상이 항문 질환을 갖고 있으며 이 중 약 30%~40%는 수술적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이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진료를 받고 수술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수술 요법은 거의 재발이 없이 치질을 완전히
2007-10-11 오후 5:13:40
풍진 예방접종 맞으셨나요? 아이를 낳게 되면 개월 수에 맞춰 의례적으로 예방접종을 하게 됩니다. DPT, MMR 등 흔히 들어봤을 것입니다. MMR 중 R이 풍진(Rubella)을 뜻하는 것으로 요즘은 대게 생후 12~18개월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선 풍진예방접종을 시작한지 3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2007-10-04 오전 9:38:08
하지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심한 경우 뇌경색, 뇌출혈, 심장마비, 다리 절단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말초동맥질환에 대하여 인식이 부족한 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네아폴리스심장협회 허쉬 박사팀 발표) 특히 흡연은 말초동맥질환의 가장 중요한 주요인자임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면 팔, 다리를 절단하게 될 수도
2007-10-04 오전 9:36:41
술의 주성분 ‘에틸알코올’, 잠재적인 태아기형 유발 물질임신 중 영향을 끼치지 않는 술의 용량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임신 중 과음을 자주 했을 때 기형이나 어린이 발달장애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것만은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임신 중 과음으로 인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Fetal alcohol syndrome)’ 또한 이를
2007-10-04 오전 9:35:42
식빵 이라고 놀리지 마라.흔히 식빵과 비슷하다고 해서 사각턱의 소유자들은 식빵이라는 별명을 많이들 가져 보았을 것이다. 식빵이 아니더라도 사각형이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한 주로 물건 지향적 별명들이었을 것입니다.동양인의 전형적인 미인상은 좁고 갸름한 형태의 얼굴형인데, 네모난 얼굴을 가졌으니 이들이 얼마나 주변의 시선에 신경을 쓰며 많은 콤플렉스에 많은 별명을
2007-10-04 오전 9:32:40
자가면역질환? 자가면역질환이란 우리 몸의 면역계가 어떠한 이상으로 인해 그 본연의 임무인 침입자를 공격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몸의 일부를 공격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 질환으로 그 이유를 알 수 없어 치료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가장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 관절의 활액막(관절의 뼈 끝을 각각 싸서 연결시키는 막)에 만성
2007-10-04 오전 9:31:10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지금 당장 머리카락이 우수수 떨어지면서 탈모가 생긴다고 할 수는 없지만 궁극적으로 탈모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 가운데 하나인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은 머리카락의 생장을 돕는 혈관이 건강해야 잘 자라납니다. 혈액순환이 좋지 못하면 두피에 영양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이것이 모
2007-09-27 오후 3:50:57
암 유발하고 암 치료도 방해하는 음주평생 지켜야 할 건강습관 중에 하나가 절주입니다. 술은 무서운 병인 암을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쉽지만 그 발견이 쉽지 않고, 발견된다 하더라도 치료가 어렵고 전이의 위험성이 커서 일단 생기면 방심할 수가 없습니다. 암 발병 후 5년 이상을 재발없이 건강하게 지내야 조심스럽게
2007-09-27 오후 3:50:02